보헤미안 랩소디, 그리고 퍼시픽

감상기 2018.11.22 11:33 Posted by 이야기&드라마치료 연구소 mouserace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프레디 머큐리(사진 오른쪽)와 존 디콘(사진 왼쪽)이 ‘더 퍼시픽’에서는 전우로 함께 출연했었구나~ 덕분에 ‘더 퍼시픽’을 한번 더 감상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감상기 2018.11.22 11:17 Posted by 이야기&드라마치료 연구소 mouserace

롯데시네마 합정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감상함.

 

블루레이로 ‘라이브 에이드’를 미리 본 덕분에, 영화보는데 도움 되었다고 아내에게 칭찬 받았다. 귀가해 다시 라이브 에이드 공연을 보니, 영화 복습도 되고 좋았다.

 

당시 저 공연을 프레디 머큐리의 가족들도 TV를 통해 보았으리라 생각하니, 라이브 공연이 보다 풍성하게 느껴졌다.

 

영화 속 메리는 주인공의 인생 갈림길에 큰 영향을 준 것처럼 보였다. 그녀와 함께 했다면 그의 삶은 어떠했을까?

 

그는 우리 어머니와 동갑이다. 그의 사망이후 퀸을 알게 되었고, 보헤미안 랩소디는 이야기가 담긴 최고의 곡이라 생각한다. 그의 죽음을 추모한다.

 

 

모브 사이코 100 (애니메이션)

감상기 2018.08.18 20:53 Posted by 이야기&드라마치료 연구소 mouserace

 

 

'모브 사이코 100'의 인상적인 장면.

 

내가 하는 일이 옳은지,

집단을 이용한 교주 겸 장사꾼이 되려는 것은 아닌지,

집단의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지,

집단의 횡포에 맞설 힘이 있는지 한번 더 생각해보았다.

 

배움이 큰 애니메이션이다.

운을 읽는 변호사

감상기 2018.07.22 22:35 Posted by 이야기&드라마치료 연구소 mouserace

 

 

 

 

니시나카 쓰토무 변호사의 책 '운을 읽는 변호사'를 읽고.

 

때론 너무 간결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고 질문하고 싶지만,

이 정도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가까이에서 이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아쉬움과 함께,

책으로 아쉬움을 달랜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나도 내 경험과 지식을 좀 더 정리해

누군가의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도움되고 싶다.

 

작가가 언급한 '운'이라는 단어는

신념, 도덕, 윤리, 종교, 양심 등의 다른 단어로 연결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담자들과의 만남과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한 의료, 상담 분야의 종사자 또한

내담자들을 향한 도덕적 부채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켑틱 한국어판 제14권

감상기 2018.06.15 18:12 Posted by 이야기&드라마치료 연구소 mouserace

스켑틱 한국어판 제14권을 읽었다.

정신질환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큰 힘을 받았다. 기쁘다.

심리극이 비약물치료로 좀 더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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