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썸네일형 리스트형 서울복지시민연대 2016 정기총회 2016년 2월 15일 서울복지시민연대 정기총회. 서울시 그리고 대한민국의 사회복지를 위해 2016년도 화이팅! 더보기 나의 2015년을 대표하는 단어 나의 2015년을 대표하는 단어는 '갑과 을'. 1년 일하고 이직한 젊은 선임 덕분에 12년 일한 직장에서 겪었던 어이없는 경험, 자신의 강박을 계속 나에게 투사하며 나또한 강박적으로 만드려 애쓰던 어느 의뢰인, '학습자의 졸음을 쫓기 위한 용도'로 역할극이 활용되는 것으로 알던 의뢰인, 내가 정신보건사회복지사라는 것을 밝히는 순간 부드러운 태도로 돌변하던 모 사회복지 기관의 직원... 그리고 '사회복지사의 대표적인 갑은 사회복지사'임을 사회복지사 대상 심리상담 프로그램 '봄봄봄'을 진행하면서 알 수 있었고, 나 또한 최근에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일년간 투자와 실험 덕분에 한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모임을 어떻게 운영할 수 있을지 노하우를 쌓을 수 있었다. 덕분에 내가 무엇을 할..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