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idestanding 썸네일형 리스트형 박일규 관장님과 under-standing 3년전 오늘, 저는 박일규 관장님과 페이스북 친구가 되었습니다. 최근 상담사 대상의 강의를 하면서 under-standing에 대해 설명했는데, under-standing은 내담자 보다 더 아래에 서보는 것입니다. 이것과 연결되는 표현은 above-standing(내담자 위에 서기)과 beside-standing(내담자 옆에 서기)입니다. 저는 연극적인 방법으로 먹고 사는 사람으로서, 리더의 '역할설정'과 '역할수행'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평소 진심이 담긴 언행을 행하는 사람'과 '특정 시기에만 일시적이고 한정된 언행을 행하는 사람'을 구분하는 것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under-standing의 자세는 아무나 쉽게 취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above-standing에 이미 익숙한 사람은 한단..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