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초대받지 못했지만, 이 바닥 좁다던 12년전 협박에 대한 소심한 나의 결정을 여전히 존중한다.  정신건강사회복지사도 인지행동치료를 잘 실천하고 있음을 실무에서 계속 보여주고, 기회되는대로 체화된 적용사례를 공유하는 것이, 아웃사이더를 선택한 내가 할 일이다.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받으면, 역량 내에서 힘을 더하겠다. 저를 고려해주시고 추천해주신 이동천선생님, 박귀서선생님 영광입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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