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날을 위해 기다리겠습니다

상담&강의 2019.02.18 11:30 Posted by 이야기&드라마치료 연구소 mouserace

 

 

 

어떤 글을 보내면 좋을지 몇시간동안 고민해보았습니다.
언젠가 오게될 '당신의 날'을 위해, 저도 함께 기다리겠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당신의 날을 함께 기다리는 제가 있음을 기억해주세요.

마음과 마음을 이어가는 이야기 - 가족상담

상담&강의 2019.01.07 14:32 Posted by 이야기&드라마치료 연구소 mouserace

 

 

이드치연구소 지경주는 10월부터 12월까지, 심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음과 마음을 이어가는 이야기’(가족상담)를 진행했습니다.

나와 이웃에 대한 이해 - 부천덕유종합사회복지관

상담&강의 2018.12.06 23:32 Posted by 이야기&드라마치료 연구소 mouserace

2018년 12월 3일, 이드치연구소 지경주는 부천 덕유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나와 이웃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주민리더양성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자해 아동/청소년과 안전한 대화 나누기

상담&강의 2018.12.06 23:27 Posted by 이야기&드라마치료 연구소 mouserace

 

 

2018년 11월 29일, 이드치연구소 지경주는 심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소사/역곡 실무자역량강화공동교육에서 '자해 아동/청소년과 안전한 대화 나누기'라는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보수교육 - 소진

상담&강의 2018.12.06 23:25 Posted by 이야기&드라마치료 연구소 mouserace

 

 

인천협회 보수교육 때 받은 메시지. 영광이다.

 

몇시간 전, 소진을 주제로 보수교육을 진행한 뒤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 한시간 정도 걸으면서, 무거운 마음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되짚어보았다.

 

작년에도 소진과 관련된 강의를 한 뒤, 비슷한 무거움을 느꼈었다. 작년 여름 내 강의를 듣던 어느 기관장이 '소진에 빠진 사회복지사 한 명을 케어하는 것 보다는, 조용히 내보내고 새 직원을 모집하는 것이, 운영자 입장에서는 가장 능률적이다'라는 발언에 분노를 삭이다가 이후 강의가 뒤틀렸고, 결국 그 발언을 제대로 다루지 않은 것에 후회했던 기억이 난다.

 

내가 만났던 어떤 사회복지사는 '직장에 머물 때는 부적응자' 취급 받았고, '직장을 그만 둘 때는 패배자' 취급 받았다. 나는 뒤늦은 경청 밖에 한 것이 없었다. 부당한 사례는 여전히 발생 중이고 조금씩 드러나는 중이다.

 

경청만으로는 부족하다. 좀 더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하다...

오늘은 조금 늦게 자야겠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