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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이드치연구소 유튜브 채널에 2020년 7월 3일 업로드했던 '주인공의 이야기를 소중히 다룹시다!'입니다. 이 영상은 이야기&드라마치료연구소 지경주의 경험에 기반한,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을 반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은 언제든지 바뀔 가능성이 있기에, 의견이 바뀔 경우 새로운 영상을 통해 공유하겠습니다. 제가 올린 영상에 의견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이나 이메일 부탁드립니다.

 

 

<내용 요약>
이드치연구소 지경주가 진행했던 심리극 기록 중에서, 2017년 6월 20일에 기록했던 심리극 사례, 2020년 6월 20일에 기록했던 심리극 사례의 공통점 하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소중하게 다루려는 심리극 진행자의 노력이라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병원 심리극 주인공의 독특한 생각을 망상으로 치부해 함부로 다루지 않았고, 애란원 심리극에 참석한 어머니 모두 나이와 사연에 상관없이 동등한 내담자로 마주할 수 있었음. 주인공의 이야기를 소중하게 다루려고 노력한다면, 이것이 바로 내담자를 존중하는 태도이고, 지경주식 심리극을 유지해온 비법이라고 할 수 있음. 이와 관련해서 이드치연구소 유튜브 채널에 있는 두 가지 영상을 소개함. 

 

추천 영상 1. 심리극을 때려치울지 고민했던 기억, 지경주식 심리극을 유지해왔던 비법

추천 영상 2. 이런 심리극 워크숍은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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