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랩소디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헤미안 랩소디, 그리고 퍼시픽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프레디 머큐리(사진 오른쪽)와 존 디콘(사진 왼쪽)이 ‘더 퍼시픽’에서는 전우로 함께 출연했었구나~ 덕분에 ‘더 퍼시픽’을 한번 더 감상했다. 더보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롯데시네마 합정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감상함. 블루레이로 ‘라이브 에이드’를 미리 본 덕분에, 영화보는데 도움 되었다고 아내에게 칭찬 받았다. 귀가해 다시 라이브 에이드 공연을 보니, 영화 복습도 되고 좋았다. 당시 저 공연을 프레디 머큐리의 가족들도 TV를 통해 보았으리라 생각하니, 라이브 공연이 보다 풍성하게 느껴졌다. 영화 속 메리는 주인공의 인생 갈림길에 큰 영향을 준 것처럼 보였다. 그녀와 함께 했다면 그의 삶은 어떠했을까? 그는 우리 어머니와 동갑이다. 그의 사망이후 퀸을 알게 되었고, 보헤미안 랩소디는 이야기가 담긴 최고의 곡이라 생각한다. 그의 죽음을 추모한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