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음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후의 삶 - 박진성 산문집 박진성 산문집 ‘이후의 삶’. 그의 심정에 공감하면서 읽었다. 글쓰기의 힘을 느꼈고, 그가 살아있음을 느꼈다. 다시 한번 책제목을 보면서, 그가 겪은 폭력의 충격과 여운은 쉽게 치유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슬펐다. 나도 여러 인간들 덕에 ‘이후의 삶’을 살고 있다. 당당하게 내 길을 가겠다. 더보기 벚꽃라떼 2018년 4월 9일 낮. 벚꽃라떼를 마시고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면서, 봄을 느꼈고 살아있음을 느꼈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