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기 썸머워즈 mouserace 2009. 8. 19. 21:10 여유있게 맨 뒤 가운데 자리에 편하게 앉아 2시간동안 재미있게 잘 감상했다. 조조영화를 즐긴 뒤 신촌로터리를 향해 여유있게 걸어 두시간 일찍 출근하니 이런게 파트타임의 묘미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등을 통해 사이버공간을 탐색하는 사람이라면 OZ의 세계관이 보다 흥미롭게 와닿을 것 같다. 외할머니한테 고스톱을 배워야겠다. 세계평화를 위해서!!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MOUSERACE & 이드치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감상기' Related Articles 게이머 & 써로게이트 아빠의 화장실 Jump 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