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기 (470) 썸네일형 리스트형 일산호수공원 낮병원 외출 프로그램 덕분에 다녀옴. 퐁피두센터 특별전 직장 덕분에 다녀옴. 멋진 작품을 멀리 가지않고도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다음부터는 도록을 미리 구입해서 인쇄된 설명을 읽으면서 감상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마지막에 본 거대한 패러디 작품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나도, 내 주위 사람도, 다른 관람객도 대부분이 고흐만 알아봤다. Passion 5 한강진역 근처에 있는 Passion 5에 다녀옴. 입구에 들어서자 곧바로 메아리처럼 고음, 저음으로 울리는 "어서오십시오!" 소리에 순간 무서웠다... 전기통닭처럼 빙글빙글 도는 BAUM KUCHEN도 구경하고, 샘플도 맛보고 눈과 코가 즐거웠다. 마카롱과 초코렛은 사전 정보가 있어서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아에 쳐다보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잠깐 봤던 로얄푸딩의 유혹은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다. 빈병 10개를 모아오면 새로 1병 준다는 문구가 계속 눈에 아른거리네... 마리아칼라스에서 직장 송년회 덕분에 신촌근처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먹물밥은 무척 독특하면서도 맛있었다. 아이스크림 그릇은 설마 티라이트 홀더...? 남이섬에서 2009년 2월 5일~6일. 낮병원 겨울여행으로 다녀온 남이섬에서. 인사동 사과나무 인사동 사과나무에서. 어린이대공원 낮병원 외출 프로그램으로 다녀옴. 송년맞이 회식 어제 송년맞이 직장 회식을 했다. 홍대 놀이터 근처에 있는 '신씨화로'를 시작으로, (바로 옆 타이 음식점에 갔다가 음식 제대로 못 먹고 나와버렸다 - 주방장님께 죄송합니다...) 직접 뎀뿌라를 만들어 먹는 '죽전'을 거쳐, 홍대 로데오길 골목에 있는 커피전문점 미즈모렌에 방문하는 코스였다. 잠시 신씨화로와 죽전에 대한 기억을 간단하게 써본다면... 신씨화로는 고기 맛은 좋았는데, 8명이 식사하기에 공간이 좁아서 조금만 먹고 나왔고 (고기 굽느라 사진을 못 찍음) 죽전은 뜨거운 기름솥에 재료를 넣고 일일히 시간도 재기 때문에 무척 신경쓰였다. (시간재면서 튀김을 만드는 바람에 사진을 못 찍음) 평소 더치커피와 관련된 정보를 접해온 덕분에 미즈모렌 창가에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커피 메이커가 낮설지 않았고 .. 이전 1 ··· 54 55 56 57 58 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