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0년 7월 31일, 8월 1일 인터넷 가족캠프를 위해 정읍에 다녀오다. 더보기 정읍 인터넷 가족캠프를 위해 다녀온 정읍. 2시에 출발해 7시에 태인 IC도착. 태인에 있는 백학정에 들러 떡갈비백반을 먹으려 했는데 1인분은 안된다고 해서 참게장백반을 선택했다. 하지만 게장이 입에 맞지 않아 된장찌개 위주로 식사를 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칠천원짜리 백반을 먹을 걸...) 식사를 하고 나니 염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캠프가 있는 황토현푸른터는 고등학교 수학여행을 떠올리는 곳이었고, 화장실과 샤워장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곳이라 나에겐 꽤나 큰 충격이었다. 다음날 새벽 다섯시 반에 일어나 정읍시에 있는 찜질방에 가서 씻고 아침식사 하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황토현'에 대한 의미도 확인해볼 겸 숙소 근처에 있는 전봉준기념관을 방문했다. 아침 7시 반에 도착해보니 기념관은 닫..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