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썸네일형 리스트형 횡성 여행 2015년 10월 24일과 25일, 부모님과 함께 횡성 다녀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도 취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에 기쁘면서도 죄송했다. 더보기 숲체원 2011년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숲체원에서 시간보냄. 원래 9일 프로그램을 저녁 9시에 끝내고 귀가하려 했으나, 폭설로 인해 다음날 오후에 숲체원을 벗어날 수 있었다. 폭설 덕분에 숲해설가 선생님들과 한방을 쓰게 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방문자 센터에서 제설작업을 기다리면서 다른 사무직원들도 알게 되었다. 숲체원에 방문할때마다 반갑게 인사나눌 분들이 더 많아져서 기쁘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