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님과 주고 받은 문자

일상 속에서~ 2019.07.28 23:04 Posted by 이야기&드라마치료 연구소 mouserace

이른 아침 택배기사님에게 반품 방문 문자가 와서, 반품할 것이 없다고 답했다. 그리고 늘 고맙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는 문자를 보냈다.

 

가정폭력 쉼터 집단상담에 참석하시는 한 어머니께서 텔레마케터로 일하고 계심을 알게 되면서, 텔레마케터에게 조금 더 친절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가족상담 하면서 한 아버지께서 택배기사로 일하고 계심을 알게 되면서, 택배기사에게 조금 더 친절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하는 일 또한 서비스 업종에 속하기에, 내담자와 내담자 가족의 한마디 말에 힘들기도 하고, 힘이 나기도 한다.

 

오늘도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