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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드라마

한국 융이안 사이코드라마 협회 창립 1주년 기념 국제 웍크샵 안내 *** 좀 더 일찍 올렸어야 했는데... 뒤늦은 글입니다만, 공유차원에서 올립니다. *** 한국 융이안 사이코드라마 협회 창립 1주년 기념 국제 웍크샵 안내 비블리오드라마 (초대글 ) 비블리오드라마 창시자중의 한 분이며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에서 교수와 교목으로, 오랜 동안 비블리오드라마를 성서연구와 교육에 적용하고, 비블리오드라마 지도자 교육을 해 오신 Gehard Marcel Martin 교수님을 모시고 융심리학과 비블리오 드라마에 관한 강의와 워크샵을 개최합니다.스 이는 그의 중요 저서인 [비블리오드라마의 이론과 실제]의 한국어판 [몸으로 읽는 성서]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몸의 의미를 보다 풍성하게 깨닫고, 몸으로 성서를 읽고자 하는 분들, 성서에 새롭게 접근하고, 보다 창의적인.. 더보기
심리극 2010년 8월 14일, 안성에 있는 숲속생태체험관에서 심리극 실시. 어머니들과의 만남이 너무나 짧게 느껴지고 아쉬웠다... 더보기
연세대학교 상담센터 사이코드라마 2010년 4월 2일, 회원들과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 다녀옴. 일년에 한두번씩 이곳 2, 3층에 있는 박물관에 방문했었고 작년에는 정신보건의 날 콘서트 때문에 방문하기도 했었다(이은미, 김장훈 최고!!). 플랭카드에 걸린 익숙한 이름에 반갑기도 했고(이분은 나를 잘 모르시겠지만) 최헌진선생님의 열정적인 사이코드라마 진행이 떠오르기도 했다. 문득 2001년 김정일선생님을 따라 이곳 상담센터 사이코드라마에 참여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 때 주인공을 했던 학생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더보기
연세중학교 *** 프로그램 진행사진은 연세중학교에서 제공해주셨습니다 *** 2010년 3월 16일. 작년에 이어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위해 또 다녀옴. 작년에 만났던 1, 2학년 학생들은 2, 3학년이 되어 반갑게 맞이해주었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고 귀기울여주는 학생들이 많아서 고맙고 기뻤다. 전교생이 30명을 대상으로 각자 얼굴을 보면서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 짧게 주어진 시간과 몇몇 학생들의 지나친 자발성이 아쉬웠다. 원래는 학교폭력의 유형을 극으로 옮겨볼 생각이었으나, 학생들이 보여주는 의사소통 자체가 폭력적이었고 진행에 방해가 되기도 했기에 일상적이면서 폭력적인 의사소통에 대해 설명해주는 선에서 진행했다. 마지막 사진은 연세중학교 바로 앞에 있는 '죽여주는 동치미국수'집에서 찍은 것으로, 메뉴판 하단의 문.. 더보기
별자리 지금은 낮설게 느껴지는 호출번호... 1992년에 만든 명함이니 어느새 20년이 다 되어간다. 명함의 주소지는 김정일선생님이 당시 근무했었던 명륜정신과였다. 생각해보면, 그때의 경험과 기억들은 지나간 추억일 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