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조사위원회 썸네일형 리스트형 포스트 타워 방문, 가습기살균제 참사 가습기 살균제 참사 기록 상영회 관람을 위해 포스트 타워에 방문함. 처음 포스트 타워에 방문했고, 처음 가습기 살균체 참사 기록 영화를 보았다. 영화는 총 두편 보았다. 피해자들의 사연에 가슴 아팠다. 가해자들의 태도에 분노했다. 앞으로 좀 더 알고 싶고, 좀 더 배우고 싶다. 더보기 특정 당, 지역, 종교...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마주치는 사람 중에 세월호 유가족과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를 마치 날건달이나 파렴치한인 것처럼 묘사하고 비난하면 아에 상대하지 않거나 거리를 둔다. 아직까지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이 되지 않은 이상, 세월호 유가족과 특별조사위원회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과 마주하고 싶지 않다. 세월호 유가족과 조사위원회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을 떠올려보니 특정 당을 지지하거나, 특정 지역 출신이거나 거주 중이거나, 특정 종교를 갖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이 세가지를 모두 갖고 있으면서 공감을 거부하고 늘 듣기 보다는 일방적인 말하기 위주의 의사소통을 보여온 고집불통의 친척들과 지인들이 떠오른다. 슬프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