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썸네일형 리스트형 신문광고 모금운동 동참 2018년 7월 12일. 줬다뺏는 기초연금 신문광고 모금운동에 동참함. 갈 길이 멀게 느껴지지만, 어느새 가까워져 있으리라 믿는다. 더보기 2018년 4월 19일 내가 하고 있는 일, 내가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다. 오승훈선생님과의 만남 덕분에 오늘도 좋은 시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내일도 화이팅! 더보기 나라는 부유한데 왜 국민은 불행할까?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에서 좋은 책을 만들었다. 잘 읽어야지!! 더보기 인사씹기 내 인사를 씹은 사람 옆자리에서 영화 본 것은 처음. 나는 복지로 장사하는 사람을 복지장사꾼이라 부른다. 나는 복지장사꾼을 경멸한다. 더보기 거물이 되어가는 괴물 거물이 되어가는 괴물을 보며더 큰 자극을 받는다.이 자극도 자기 덕이니,고마워하라고 말하겠지.그래, 더 열심히 살자!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